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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에디터
고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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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보일러
영하 20도 혹한에도 끄떡없다… 기찬보일러,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눈길
NEWS
에디터
고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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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두꺼운 철근도 빠르게 결속할 수 있는 대경 특화 철근결속기, ‘피스’에서 올겨울 선보여
NEWS
에디터
고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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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티
단순한 '칠판'이 아니다. CX 서비스 입고 진화하는 미래형 오피스·수업 환경 주도하는 현대아이티
NEWS
에디터
권지은
자료
커넥틴
"근태부터 안전까지 데이터 일원화"…커넥틴, 모바일 현장 관리 솔루션 ‘일용이’ 본격화
NEWS
에디터
권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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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테크
"상황실에서 현장 방송 원격 제어"…영우테크, 건설현장 무선 통신 인프라 제시
REPORT
에디터
정사은
코리아빌드에서 발견한 2026 건설·건축·인테리어 트렌드 리포트
최근 공간·건설·건축 분야의 흐름은 두 갈래로 정리된다. 빠르고 간편하거나, 느리고 진지하거나. 상반돼 보이지만 원인은 하나다. 현장의 숙련 인력은 줄고 인건비는 오르기 때문. 8월 8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두 흐름을 나란히 확인할 수 있다. 업계가 마련한 뾰족한 해법도 함께다.
REPORT
에디터
황지연
ㅣD-DAY ㅣ '2026 코리아빌드위크' 코엑스 개막 — 600개사 1,900부스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8월 5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문을 열었다.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약 600개사, 1,900부스 규모로 건축자재와 건설기술, 인테리어 전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REPORT
에디터
정사은
ㅣD-1ㅣ 만져보고, 눌러보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눈으로 보는 것은 휴대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 〈코리아빌드위크〉에 온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직접 만져보고, 질감을 확인하고, 여닫아 작동시켜보고,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묻는 것. 내일 관람객과의 그 만남을 위해, 전시장은 아직도 설치 중이다.
REPORT
에디터
정사은
ㅣD-2ㅣ 지금 코엑스는, 짓는 중입니다
바깥 기온은 36도를 가리켰다. 사상 초유의 폭염이 도심을 덮은 여름 한복판, 문을 닫아건 코엑스 전시장 안에는 또 다른 종류의 열기가 차 있다. 8월 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건설·건축인의 만남의 장 〈코리아빌드위크〉. 그 무대가 지금 만들어지는 중이다.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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